4인 사역자 · 3대 전략 문서 · 웹사이트 섹션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됩니다.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리로다"
웹사이트의 각 섹션이 어떤 문서의 어느 부분과 연결되는지 한눈에 보여줍니다.
문서 → 웹사이트 → 현실. 4개 도구가 순환 고리로 연결됩니다.
핵심 원리: 의사결정 시트에서 결정하고 → 대시보드로 추적하고 → 기획서대로 실행하고 → 웹사이트에 증거를 올립니다.
4개 도구가 하나의 순환 고리로 연결될 때, 비전이 현실이 됩니다.
현재 비전 선언문인 웹사이트가 실적 보고서로 전환되는 타임라인입니다.
매주 회의 때 체크합니다. 클릭하면 완료 표시됩니다. 진행 상황이 자동 저장됩니다.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욥기 8:7회의 때 어떤 순서로, 어떤 화면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지에 대한 안내입니다.
의사결정 시트를 4부 인쇄하여 나누어 드린 후, 시트에 인쇄된 시작 기도문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기도는 회의의 전제입니다 — 시야를 하나님의 관점으로 전환하는 스위치입니다.
노트북/태블릿으로 Green Mission 공개 웹사이트(index.html)를 엽니다. 히어로 영역부터 성과·로드맵까지 천천히 스크롤하며 "이것이 우리가 향하는 3년 후의 모습입니다"라고 보여줍니다. 비전에 마음이 뜨거워진 상태에서 현실 분석으로 넘어갑니다.
전략 대시보드를 열어 "현실 진단" 탭을 보여줍니다. "⚠ 부족한 것들"을 먼저 보여주고, 바로 이어서 "✨ 숨겨진 자산"을 보여줍니다. 핵심 메시지: "돈은 없지만, 우리에게는 이것들이 있습니다."
대시보드의 "수거→물류" 탭을 열어 4단계 성장 파이프라인을 설명합니다. 특히 "갈 때 수거, 올 때 배달"이 장덕근 목사님의 30년 물류 경험에서 나온 킬러 모델임을 강조합니다. 장덕근 목사님께 "이 모델이 현실적인가?"를 직접 여쭈어 보십시오 — 장덕근 목사님의 확인이 팀 전체의 확신이 됩니다.
화면을 끄고, 인쇄된 의사결정 시트에 집중합니다. 6가지 질문을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각 질문에 4인이 동시에 자기 칸에 체크합니다. 한 사람이 먼저 말하면 나머지가 따라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동시 투표 후 공개" 방식을 사용합니다. 질문당 최대 4분. 합의 안 되면 메모 후 넘깁니다.
시트의 "이번 주 행동 1가지"를 각자 작성합니다. 기한과 보고 방법까지 반드시 정합니다. 다음 모임 날짜를 잡고, 합의 요약 체크 후 4인이 서명합니다. 서명은 법적 문서가 아니라, 서로에 대한 약속의 표시입니다.
시트의 마무리 기도로 닫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사진을 찍으십시오 — 작성된 시트, 4인이 함께한 모습. 이 사진을 카톡 그룹에 공유하면 기록이 남고, 다음 회의의 출발점이 되며, 후원자 피칭의 증거가 됩니다.
장비: 노트북 1대 (웹사이트+대시보드) + 인쇄된 시트 4부 + 펜 4개 + 스마트폰 타이머
좌석 배치: 4인이 모두 노트북 화면을 볼 수 있도록 ㄷ자 또는 원형으로 앉으십시오. 프로젝터가 없어도 됩니다 — 노트북을 테이블 가운데 놓으면 충분합니다.
진행 역할: 한진준 목사님이 시간 관리 + 진행을 맡으시고, 한진준 목사님의 연결·매칭 은사가 회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하십시오.
가장 중요한 것: 회의 목표는 "완벽한 계획"이 아니라 "첫 걸음의 방향 합의"입니다. 오늘 6가지 중 3가지만 합의되어도 성공입니다. 나머지는 다음 모임에서 결정하면 됩니다.
위기 순간: 의견이 갈려서 분위기가 어려워지면, 화면을 끄고 5분간 침묵 기도를 제안하십시오. 기도 후 다시 논의하면 감정이 가라앉고 본질이 보입니다.
"네가 네 손의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