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자원순환 사업으로 이주민에게 일자리를, 기업에게 ESG 가치를, 교회에게 자립형 선교 모델을 제공합니다. 환경·사회·선교가 하나 되는 글로컬 순환 생태계입니다.
대상 산업 단지 (클릭하여 상세 보기)
단순 폐기물 처리 비용이 아닌, '이주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이라는 사회적 명분과 탄소 저감이라는 환경적 성과를 동시에 보고서에 담으십시오.
기업 배출 재활용품을 순도 99% 고품질 분류하여 매립 제로를 실현합니다. 정기 탄소 저감량 데이터를 리포트로 제공합니다.
18개국 이주민에게 합법적 고용 기회와 기술 교육을 제공합니다. 4대 보험 가입, 공정한 임금 체계로 운영됩니다.
분기별 ESG 성과 리포트를 제공하며, 보안 파기 조항이 포함된 MOU 체결로 기업 정보 보호를 보장합니다.
귀사 맞춤형 협력안과 예상 성과를 포함한 제안서를 전달합니다
사내 전용 수거함 설치 및 보안 파기 조항을 포함한 계약을 체결합니다
주 1~2회 정기 수거, 고품질 분류 및 직거래 납품을 실행합니다
탄소 저감량, 이주민 고용 시간 데이터를 분기별 보고합니다
수거 → 분류 → 매각 → 수익 분배의 전 과정을 투명하게 운영하며, 이주민 임금·거점 센터·선교 기금·재투자에 배분합니다.
이주민 밀집 지역 + 기업 산단 정기 수거
이주민 수작업 분류 · 순도 99% 품질 보증
가전 복원, 디자인 업사이클 · 가치 3~10배 상승
가공 공장·기업 B2B 직거래 · 중간 마진 제거
단순 노동이 아닙니다. 기술을 배우고, 리더로 성장하며, 본국에서 자립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글로컬 인재 양성' 프로그램입니다.
거점 교회·센터 목회자 및 리더의 추천을 통한 신뢰 기반 모집
신뢰 네트워크 기반다국어 교재 활용 재활용 분류 기준 및 산업 안전 보건 교육 (5개 국어 지원)
🇰🇷 🇻🇳 🇳🇵 🇲🇲 🇧🇩 다국어현장 배치 후 파트타임 적응 훈련 및 커뮤니티 융화도 평가
실무 역량 검증4대 보험 가입 정식 근로계약. 우수자는 중간 관리자로 승급하여 글로컬 인재로 성장
⭐ 리더십 트랙2026년 기준 시급 10,500원 적용, 주휴수당 포함, 4대 보험 완비
가전 수리, PC 정비, 업사이클링 디자인 기술을 배워 본국 창업의 기반으로
주 2회 한국어 교육, CBMC 비즈니스 원칙, 일일 QT 및 성경 공부
IMPACT66 제자훈련을 통해 본국 역파송 선교사·BAM 사역자로 성장
설득이 아닌 초대, 동원이 아닌 동행 — FAITH 5단계 프레임워크로 사역자 동참을 이끌어 냅니다.
목회데이터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목회자 81%가 이주민 사역 의향을 갖고 있고, 귀국 선교사 82%가 국내 이주민 사역 전환을 희망합니다. 의지는 있으나 동참하지 않는 이유는 "의지 부족"이 아니라 "방법의 부재"와 "관계의 부재"입니다.
문창선 선교사의 FAITH 이론을 기반으로, 부산남부노회·CBMC·한화오션·18개국 네트워크 현장 맥락에 맞게 재설계한 5단계 설득-동참-재생산 프레임워크입니다.
예수님은 열두 제자를 모집하지 않으셨습니다. "나를 따르라"(마 4:19)라고 초대하셨습니다. 설득은 논리로 하지만, 초대는 삶으로 합니다. 30년 목회와 이주민 현장에서 쌓아온 삶 자체가 가장 강력한 초대장입니다. 전략은 이 초대를 구조화하고 확장하는 도구일 뿐입니다.
전략보다 먼저 밥을 나누십시오. '교회로 데려와야지'라는 목적이 앞서면 상대는 이용당한다고 느낍니다. 주도권을 내려놓고 존재로 만났을 때 '후원자'가 아닌 '이웃'이 됩니다.
사역자의 고충과 비전을 30분 이상 경청합니다. 질문은 하되 답을 주지 않습니다.
사역자가 섬기는 일터·공동체를 직접 찾아갑니다. 이것 자체가 최고의 존중입니다.
이주민 음식을 함께 먹는 자리를 만듭니다. 각국 요리가 대화의 문을 엽니다.
혼자 타는 불은 빨리 꺼집니다. 3~5명의 소핵심 그룹을 모아 함께 기도하고 비전을 나눌 때, '나만의 사역'이 '우리의 운동'으로 전환됩니다. 목회데이터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목회자 81%가 이주민 사역 의향이 있으나 '어떻게'를 모릅니다.
3~5명 핵심 사역자를 초청하여 이주민 선교 비전을 함께 기도하는 모임. 매월 1회.
사상구 이주민 밀집 지역, 한화오션 거제 현장을 함께 방문합니다.
카렌족 세미나, 베트남 스팅족 사역의 열매를 사진·영상으로 보여줍니다.
동참의 핵심은 "모든 것을 다 해달라"가 아니라 "당신만이 할 수 있는 한 가지"를 찾아주는 것입니다. 사역자마다 은사와 자원이 다릅니다. 맞춤형 역할을 부여할 때 책임감이 생기고 소유권이 형성됩니다.
각 사역자의 은사·전문성·가용시간·네트워크를 파악하는 1페이지 프로필 작성
각자 할 수 있는 구체적 한 가지를 카드에 적고 서명합니다.
2~3명이 한 팀이 되어 작은 프로젝트를 실행합니다.
이주민 사역자 선교의 꽃은 역파송입니다. 한국에서 훈련받은 이주민이 본국에 돌아가 교회를 세울 때, 참여했던 모든 사역자가 자신의 헌신이 세계 선교로 이어졌음을 깨닫게 됩니다.
귀국한 이주민의 본국 사역 간증을 정기적으로 공유합니다 (분기 1회)
훈련받은 이주민 리더에게 공식적으로 사역을 위임하는 예배를 드립니다.
연 1회 사역자·이주민·교회가 함께 모여 성과를 나누고 비전을 재확인합니다.
개별 사역자를 넘어 기관·교회·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생태계를 만듭니다. CBMC 비즈니스맨 + 노회 목회자 + 이주민 리더 + 대학(부산장신대) + 기업(한화오션) = 글로컬 브릿지 네트워크.
교회-기업-대학-NGO 간 업무협약을 체계적으로 체결합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 엘림G 웹사이트 사역자 전용 페이지로 상시 소통 채널 구축
부울경 연합 이주민 선교대회를 통해 개별 사역자가 큰 흐름에 합류하게 합니다.
왜 이주민 선교인가? + Green Mission + 참여 방법을 한 장으로 요약
카렌족 세미나·이주민 간증·작업장 현장을 편집한 감동 영상
사역자가 할 수 있는 한 가지를 적고 서명하는 물리적 카드
은사·전문성·가용시간·네트워크를 파악하는 1페이지 양식
기업 대상 1페이지 브로셔 (탄소 저감 + 이주민 고용 + 비용 절감)
수거량·이주민 고용·성경공부 참여·간증을 정리한 A4 1장 리포트
한/영/베/네/미 5개 국어로 된 사역 참여 초대장
예상 질문 15개에 대한 성경적·실무적 답변 준비
부산·김해·양산 5개 권역 거점교회 50곳과 이주민 선교센터를 연결하여, 교회가 곧 선교 현장이 되는 글로컬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거점교회가 단순 공간 제공을 넘어 이주민 선교의 핵심 파트너로 전환되는 구체적 로드맵입니다.
수거 거점 + 한국어교실 + 이주민 예배 — 교회가 살아있는 선교 현장이 됩니다.
정기 후원으로 이주민의 삶과 신앙이 동시에 세워지는 기적에 동참하십시오.
폐기물 처리 비용을 ESG 성과로 전환하고,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내용을 채우십시오.
3개년 로드맵을 따라 기반 구축 → 모델 확산 → 선교 자립을 이루어 갑니다.
4인 사역자 전략 문서, 실행 도구, 진행 현황을 내부 허브에서 확인합니다.
김백석(인프라) → 장덕근(설계) → 김성진(실행) → 한진준(연결)
4개의 기둥이 동시에 서야 지붕이 올라갑니다.
교회 섭외는 4인이 함께, 각자의 네트워크에서 동시에 진행합니다.
4인 사역자 전용 · 접근 코드 필요
재활용 사업은 마중물일 뿐입니다. 이주민이 살고, 한국 사회가 웃으며, 교회가 부흥하고, 열방이 변화되는 위대한 생태계를 꿈꿉니다.
경제적 자립과 기술 습득,
신앙 훈련을 통한 전인적 성장
환경 보호와 노동력 확보,
다문화 사회 통합 모델 실현
자립형 선교의 새 패러다임,
선교적 교회로의 부흥과 회복
준비된 역파송 선교사 배출,
BAM 기반 현지 교회 개척
이주민 사역을 넘어, 스스로 자립하게 하는 사역으로 깨어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교회, 기업, 개인 —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선교의 역사를 써 내려갑시다.